Pages

Saturday, February 2, 2013

자랑 스런 우리나라




2012 12 2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타이틀로 기존의 형식과는 조금 다른
행사가 있었다.
팰팍 한인회 주최로 기획된 이행사에서 나는 일부분을 맡고 진행해 나갔다.
32인조 오케스트라 그리고 개성이 강한 지휘자 4명의 솔리스트
영상 / 그리고 음향 부족한 재정....
지금도 많은 자선 단체들은 봉사 정신으로 한인들에게 좋은 컨텐츠를 개발 하며
마음을 움직이려 노력 하고 있다.
그러나 봉사도 지나치게 힘들다 보면 지치기 마련이다.
행사장의 청소 혹은 잡일을 하는 사람의 인건비는 보통 $120 정도가 필요 하다.
더군다나 엔지니어등의 인건비는 2배에서 3 정도가 필요하다.
그러나 중요 한것은 단체장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 연주를 맡은 단원및
지휘자는 모두가 무료 봉사로 진행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들에게 INVOICE 주어야만 하는 나로서는 난감할 때가 두번이 아니다.
공연 시간전에 이번 행사의 의자 세팅및 음식 그리고 청소 음향등 하루에 끝낼 수있는
시스템을 갖추었지만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주고 말았다.
공연이 이루어진 2시간 내내 청중들은 하나가 되었고 준비한 사람들은 아쉬움이 남았겠지만
좋은 평가로 끝이 났다.
많은 부분을 후원하고도 고맙다는 인사도 받지 못하고 사람들이 훓고 지나간 자리를 직원들과
정리를 하고 돌아가는길에 그런 생각을 했다.
봉사를 하는 사람들은 봉사를 하지 않고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에게 고마워 해야 한다.
그래야 봉사가 빛을 발한다.
봉사도 투자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Wednesday, January 23, 2013

안 세홍 사진전 미국

세상이 변해도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 이제 미주 한인들이 그와 함께 한다.

"

어리석은 자들이여 착한 일본 사람들을 욕먹이지 말라...."







2013년 3월 사진 작가 안세홍 작가의 사진전및 강연회가 코리아 프레스 센터 갤러리에서 에서
열린다.

나는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함께
세계의 중심인 미국으로 초청 하여 빛나간 애국심을 갖고 있는 일본의 우익들을 비판하고자 한다.
또한 안 작가의 사진 문화 보급의 노력으로 하여금 다시 한 번 이시대의 진정한 진실을 만나고자 한다.

"정의와 평화를 위한 일본 여성들이란 단체"는
위안부는 자발적인 성매매 여성들이라 주장하며 영상을 통한 조직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http://njktown.net/news/article.html?no=16572

미주 한인사를 보다 새롭고 가치있는 일을 하고 계획하는
마음으로 많은 단체및 개인들이 프로젝에 참여 하기를 기대한다.
전화 646-361-9994





JISOOHAN2@GMAIL.COM

Monday, September 3, 2012

남진 우표



많은 사람들이 내게 묻는다

코리안 타운을 위한 기획을 하냐고 말이다.

그때마다 이렇게 대답한다.

미국에서 코리안을 대표하는 이분야의 기업이 안되면 뭘로 프로모션 하냐고…. 

음악으로 유학을 와서 기획사로 다시 언론사로 향해 질주하는 모든 이유는 살아 있는 기획자가 되기 위함이다. 

편견 없는 시선으로 전체를 수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실패를 거쳐 만들어진 가수 남진씨의 우표 이야기는 내게는 값진게 되어 버렸다.

60 넘은 나이에도 항상 이어폰을 끼고 연습하는 그의 모습에서 흐믓함을 느꼈다. 무대와는 전혀 다른 말투와 예의는 후배로서 존경심을 갖기에도 충분 했다.
 

미국이민 100년사에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우표로 발행된 기록이라 하니 자랑 스럽기까지 하다.

8이라는 숫자는 내게는 행운의 숫자이다. 7명의 사람에게 우표를 만들어 주고 싶다.
남진 우표

Tuesday, May 22, 2012

프레스 센터






2012년 5월19일 프레스 센터를 오픈 하였다.

한인 밀집 지역 팔리사이드 팍에 위치한 이곳은 앞으로 있을 많은  일들이 미국 이민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이 틀림 없다.

그러나 참여가 많지 않을경우  그 시도가 무의미해질 수도 있겠다.

많은 언론및 단체들이 좀더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 난 코리아 프레스 센터를 좀더 체계적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 하였다.

많은 단체들 그리고 언론사들이 나서서 미디어와의 교류를 하며 개인 기업또한 자사를 홍보하는계기로 삼으며 문화 인사들은 본인들의 활동 소식을 자주 알리는 장소로 쓰여지기를 바란다.

미주 한인 사회에는 아직도 더 많은 기자들을 요구 하고 있다.아직 모든 면에서 어렵고 힘든 그들의 현실을 생각 하면 프레스 센터에서의 언론 보도 기록들이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있기를 또한 기대해본다.

미주 한인!

 우리도 이제 넥타이를 매고 당당히 이땅의 주인으로 기자들을 맞이 하기를....